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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 4. 26. 장성 진원 선영에서 시제를 모신 이용철입니다.\r\n인터넷에서 확인하고, 사장님과 직접 전화 통화를 한 후 음식 주문을 하였음에도\r\n요즈음 세상, 말과 같지 않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내심 불안과 \r\n걱정의 마음이 있었습니다.\r\n그런데 산소에 도착하여 첫번째로 포장된 생선과 고기, 전 등의 상자를 개봉하고 안도의 \r\n마음이 들었습니다.\r\n시제에 참석하셨던 집안 어른들로부터 치하도 받았습니다(물론 돈을 이미 마련되 시제 자금에서 지출되는 것이었습니다), \r\n시제가 끝난후에는 제물로 준비된 고기와 생선을 추가로 조리 하지 않고 그대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익혀서 조리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.\r\n월요일 약간의 피곤을 안고 출근하였는데, 친절하신 사장님의 핸드폰 확인 문자가 도착하여 사례의 글을 드립니다.\r\n금번 고마웠구요, 내년 이맘때 다시 뵙지요. 안녕히 계십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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